[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재가 윤하의 남동생 정섭 찬스를 썼다.
3일 방송된 JTBC X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남매'에서는 싱가포르 여행이 공개됐다.
요식업을 하고 있는 윤재가 두부 김치로 입주 남매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 식사 후엔 윤재가 정섭에게 다가가 “누나 무슨 색깔 좋아하냐”라고 은밀히 조언을 구했다.
다음날 정섭의 누나 윤하의 연주회에 초대를 받았기 때문이었고, 정섭은 “빨강에 가까운 핑크색 좋아한다”라고 힌트를 줬다.
한편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