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무례한 농담에 일침을 가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큼큼을 많이 하신다. 금연하셔라'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을 발견했다.
이에 강민경은 "이게 재밌어? 이런 말이?"라고 반문했다.
이어 "안 웃기다. 참 이런 농담 많이 하더라. 난 담배 농담 정말 싫어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민경은 "나 담배 안 피운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강민경은 평소 싫어하는 담배 농담을 또 누군가가 하자 불쾌감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너의 편이 돼 줄게'는 다비치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지극히 사적인 얘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보통의 하루가 초라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혹은 뜻하지 않은 시련으로 아파할 때 언제라도 당신의 편이 되어주겠다는 응원과 위로를 담은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