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책을 출간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저는 남편과 달리 글쓰는 걸 싫어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5년 동안 쓰다멈추기를 여러번, 드디어 책으로 나왔네요"라며 "부족한 제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뭘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애라는 "이책의 인세는 전액 기부됩니다"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가 쓴 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애라는 스스로에게 '사랑하는 애라에게. 55년 살아오느라 수고했어. 앞으로 얼마나 더 이 세상에 있을지는 모르지만 하루하루 순간순간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며, 기도하며 살자'라는 편지를 남겨놔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