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영애가 어버이날 풍경을 공개했다.
9일 배우 이영애는 소셜미디어에 “어버이날, 엄마, 아빠. 가족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와 부모님이 담겼다. 이영애는 식당 유리창을 통해 비친 가족의 모습을 포착하고 있다. 아울러 어버이날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이영애에게 공감과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에서 아시아영화엑설런스상을 수상했다.
또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