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주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신주아는 자신의 채널에 집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덥다. 5월은 너무 더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주아는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신주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또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