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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전현무, 광주 먹탐방에 "어제 바프 촬영…작살나게 먹을 거다"

입력 2024-05-10 2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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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전현무계획' 방송캡쳐
MBN '전현무계획'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와 곽준빈이 광주에 찾아갔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서는 전현무와 곽준빈이 광주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주송정역에 전현무와 곽준빈이 찾아왔다. 전현무는 "내가 어제 바프 촬영을 끝내고 오늘 그냥 작살나게 먹을 수 있게 준비했다"라고 말했고, 곽준빈은 "그래도 이걸 찍으면서 성공하셨네요. 실패할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거 찍고 다음 다음날은 거의 굶었다. 오늘은 신경 쓰지 않고 다 먹겠습니다"라며 기대했다.

곽준빈은 "진짜 아침에 오긴 했다"라며 사람없는 1913 송정역시장에 아쉬워했다. 이어 전현무는 "내가 어제 나래랑 같이 있었잖아. 나래 동생이 광주 토박이다. 동생이 여기서 정수기 파는 일을 한다. 광주 토박이 맛집이 있어 여기. 떡갈비 애호박찌개 집 다 있다"라며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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