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승룡이 이정하, 고윤정과 항공 네컷에 도전했다.
배우 류승룡은 지난 7일 "만나면 즐거운 '무빙' 가족"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항공 네컷을 즐겁게 촬영하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인연을 맺은 류승룡, 이정하,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유쾌한 류승룡 덕에 이정하, 고윤정의 얼굴에 웃음이 멈추지 않아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 극본상(강풀 작가), 남자 신인연기상(이정하) 수상을 거머쥐며 TV부문 최다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