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가현이 고딩엄빠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장가현이 스페셜MC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장가현이 스페셜 MC로 찾아왔다. 서장훈은 "장가현 씨가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셨다고 들었다"라고 물었고, 장가현은 "20대 초반에 결혼했다. 큰 애는 22살 작은 애는 14살 이제 중학교 들어갔다"라고 답했다.
이어 장가현은 "고딩엄빠 너무 응원한다. 제가 살아보니까 빨리 힘든 시간이 다가왔지만 빨리 성숙해지니까 좋은 점이 있다는 점을 꼭 얘기하고 응원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