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세아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배우 윤세아는 8일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의 집을 지어드리기 위해서 815만원을 기부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24.8.15 또 한 번 ‘81.5km 기부런’에 도전하는 션 응원해주세요. 우리는 ‘선’한 마음으로 ‘런’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집을 짓기 위해 기부한 증서가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세아는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완벽한 가족'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한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