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도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배우 박보검은 8일 "백상예술대상 60주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연기를 시작했던 그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오늘도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멋진 턱시도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보검 특유의 반듯한 잘생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6월 5일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