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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 허광한X키요하라 카야, 24~26일 내한확정(공식)

입력 2024-05-08 1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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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의 주역들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나의 여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배우 허광한과 키요하라 카야,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오는 24~26일에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

극중 첫사랑의 추억을 남기고 떠난 ‘아미’를 만나러 18년 만에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남자 ‘지미’ 역을 맡은 허광한은 지난 2019년 드라마 '상견니'로 스타덤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허광한은 영화 '상견니', '메리 마이 데드 바디' 등의 홍보차 내한했던 것은 물론, 최근 국내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을 촬영하는 등 자주 한국을 찾으며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함께 내한하는 키요하라 카야는 18년 전 대만 배낭여행 중 ‘지미’를 만나 첫사랑의 추억을 남기고 떠난 여자 ‘아미’ 역을 맡아 허광한과 설렘 가득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우주에서 가장 밝은 지붕',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너도 평범하지 않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일본 라이징 스타로, 이번에 처음 내한한다.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신문기자', '남은 인생 10년', 국내 작품을 리메이크한 '끝까지 간다' 등을 연출했으며, 배우 심은경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신문기자'로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한 6개 부문을 수상해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2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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