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샘 해밍턴, 러셀 크로우와의 친분 과시 "첫 내한 기대감↑"

입력 2015-01-15 1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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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방송인 샘 해밍턴이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와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SNS를 통해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 것.

샘 해밍턴은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셀 크로우와의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게재된 글을 보면, 러셀 크로우가 먼저 샘 해밍턴에게 인사를 건넸다. 러셀 크로우는 "안녕 샘. 예전에 네 어머님이랑 친분이 있었는데. 한국에서의 성공을 축하한다"라는 말로 안부를 전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월요일에 서울에 내한하면, 그 때 미팅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당신을 인터뷰 하게 되서 기대된다"는 화답했다. 또 러셀 크로우는 "토요일에 한국으로 출국한다. 처음이다. 서울에 관해 아는 사람이 있나? 서울에서는 내가 온다는 사실을 알까?"라는 말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러셀 크로우는 오는 18일 영화 '워터 디바이너' 홍보차 내한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크로우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러셀 크로우 SNS]
[사진=러셀 크로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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