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별, 하하 부부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님들에게 효도했다.
9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별과 별의 母, 하하와 융드 옥정 여사가 다 같이 자리한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별은 "사랑하는 나의 엄마들 #융엄마 #총엄마. 두 분이 스스럼없이 친근하게 지내시니 어버이날이며 명절 때마다 친정엄마와 시엄마를 한방에(?) 축하해 드릴 수 있는 우리 집. 정말 감사해요 (아버님도 내년에 꼭 함께)"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든든한 가족애를 드러내고 있다. 어버이날을 맞아 사돈 간 만난 이들 가족은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불러왔다. 이에 누리꾼들 역시 "너무 보기 좋은 가족"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하와 별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