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세영이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세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래사장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선배드에 앉아 있는 이세영의 그림 같은 옆태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한 날씬한 비키니 자태도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이세영은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출연한 바 있으며, 새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