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랜드2' 프로듀서진 혹평 및 최초 탈락자 발생→김은채·유이코..눈물의 작별

입력 2024-05-09 21:45:29
    • 복사완료!

Mnet '아이랜드2 : N/a‘캡처
Mnet '아이랜드2 : N/a‘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은채가 유이코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9일 방송된 Mnet '아이랜드2 : N/a‘ 4회에서는 '시소게임'의 결과를 통해 최초의 탈락자가 공개됐다.

점수가 낮은 유닛은 전원 그라운드로 방출될 규칙에 따라, 패배한 ‘휘파람’ 유닛은 전원 그라운더로 박탈당했다. 최고점을 받은 정세비는 김민솔에게 "미안했다. 마음이 아팠다. 민솔이가 양보를 해 준 곡이었다. ‘나 때문에 방출을 당하게 된 건가?’ 싶은 생각이었다"라 고백했다.

그라운드는 결과 공개에 앞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이랜드로 충원된 ‘Bad Boy' 유닛이 윤곽을 드러냈고, 아이랜더들과 눈물의 재회를 맞았다.

이어 탈락자가 공개됐다. 프로듀서 평가 최하위 점수를 받게 된 후보 3명은 김은채, 유이코, 김민솔.

첫 번째 탈락자는 김은채로 밝혀졌다. 이어 유이코가 탈락자로 이름을 올리며 이별을 맞게 됐다. 유이코는 "저를 보여주려고 왔는데, 이제 절 보여줄 수 없을 것 같아 그게 아쉬웠다"라 말하는 등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은채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꿈꿔온 것에 큰 발판이 되었다. 인생에 있어 정말 큰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