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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日데뷔 첫 팬미팅 성료..현지 매체들 "괴물급 퍼포먼스" 조명

입력 2024-05-14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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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일본에서 데뷔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1, 1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 IN JAPAN'을 개최했다. 양일 준비됐던 2만석과 팬들의 요청으로 추가 오픈한 좌석까지 2만 6000석을 꽉 채운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공연 후 산케이 스포츠, 스포니치 아넥스, 니혼테레비뉴스, 오리콘, 롤링스톤 재팬 등 현지 유력 매체들이 이를 앞다퉈 다뤘다. 핸드마이크를 들고 완벽한 라이브를 펼친 멤버들의 실력을 치켜세우는가 하면,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뜨겁게 달아올랐던 현장 분위기를 전달했다.

특히 산케이 스포츠는 "괴물신인 베이비몬스터, 일본 첫 상륙!"이라는 헤드라인과 함께 "괴물급 퍼포먼스로 관객을 열광시켰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기도. 또 정식 진출 전 일본 아레나 공연장 입성에 이은 전석 매진, 'SHEESH' 유튜브 뮤직비디오 최단 신기록 등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40여일 만에 써낸 성공적 커리어들을 조명했다.

아울러 일본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이들의 일정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활약상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월 15일 싱가포르, 6월 23일 타이페이, 6월 29·30일 태국 방콕 등 총 5개 도시, 7회 공연을 통해 글로벌 저변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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