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신화 앤디의 아내인 아나운서 이은주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이은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무 잘 나오게 찍어달랬다니...정말 나무만 자알 나왔다아ㅎㅎㅎ아무렴 어때요. 내일은 빨리 퇴근하는 날 유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주는 푸릇푸릇한 공원에서 나무를 올려다 보고 있다. 그러나 사진의 주체가 이은주에서 나무로 바뀐듯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인 신화 멤버 앤디와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