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유비가 아랍의 공주님으로 변신해 화제다.
10일 견미리 딸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크크크"라는 글과 함께 두바이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지인들과 함께 두바이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유비는 아랍 전통 의상을 입고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 중이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