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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놀토' 에스파, 받쓰 성공 '활약'…폭소유발 간식 게임

입력 2024-05-19 05: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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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에스파가 받쓰에 성공했다.

전날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에스파가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스파 완전체가 찾아왔다.

인천 용현시장의 들깨칼국수가 걸린 1라운드가 시작됐다. 대결 가수 레드벨벳이 등장하자 윈터와 지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자신했다. 그리고 카리나는 "저 완전 꿰고 있어요 수록곡도. 신곡은 잘 모르는데 옛날 곡이면 알 수도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2019년 곡이라는 말에 윈터는 "우리 다 연습생 때"라며 기대했고, 카리나는 "저희 레드벨벳 선배님 노래 진짜 많이 들었어요"라며 자신했다. 하지만 대결곡 레드벨벳의 '친구가 아냐'가 공개되자 카리나가 "진짜 유일하게 몰라요"라며 좌절했다. 이후 피오가 원샷을 차지했다.

다듣찬 후 신동엽은 "대박이다. 셋째 줄. 아니 제가 처음에 적은 게 '어 렛잇고 렛잇고'였잖아요. '얼레리 꼴레리' 남사친 좋아한데요"라고 말해 멤버들이 감탄했다.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피오는 "저랑 비슷한데 닝닝 씨가 잡은 거 같아요"라고 말했고, 닝닝은 "발끈해서 국어사전 뒤지니"라며 '국어사전'을 캐치해 환호를 받았다. 이에 키는 "국어사전 뒤져보니까 딱 나온 게 널 향한 마음의 병"라며 감탄했다. 붐은 "국어사전 어떻게 들은 거예요?"라고 물었고, 닝닝이 아무 말도 못하고 옆을 바라봤다. 이에 붐이 "피오가 알려줬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이 '국어사전'을 캐치했고, 피오와 함께 닝닝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던 것.

1차 시도에 실패하고 '붐스파'힌트를 사용했다. 전혀 보이지 않는 글자에 멤버들이 탄식하는 사이 윈터가 붐스파를 찍은 영상을 틀어 폭소를 유발했다. 그리고 2차 시도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팥과 고구마 앙금이 들어간 2종 꽈배기 간식이 랜덤으로 제공된다는 말에 박나래는 "이거 좀 너무한 거 아니야?"라며 항의했다. 그리고 '너 이름이 뭐니? - 캐릭터 편' 게임이 시작됐다. 만화 캐릭터 게임에 카리나가 특히 자신감을 드러냈다.

붐은 두 번째 문제에 "야 이분 나오네"라고 말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카리나가 '짱구는 못 말려 - 권지옹'을 말하고 틀렸다. 이에 빠르게 자신의 이름을 외친 한해가 순서를 바꿔 정답을 가로챘다. '크레용' 퍼포먼스를 하게 된 한해에 피오가 "카리나 거를 뺏고 형이 이딴 퍼포먼스를 한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희동이 성이 '고'가 아니라는 말에 멤버들이 충격 받았다. 그리고 키가 '박희동'을 맞혔다. 붐은 "희동이는 조카였어요"라고 설명했고, 키는 "이런 복잡한 사연이 있었어요?"라며 놀란 모습으로 앞으로 나왔다. 붐은 "한해가 퍼포먼스를 써서 키도 퍼포먼스가 없습니다. 키는 조회수가 많이 나오니까 키는 해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키는 "나 에스파랑 같이 할래"라며 에스파와 함께 섰다. 신곡 춤을 안다는 키에 태연은 "유출됐어 뭐야"라며 신기해했다.

태연과 지젤이 결승전에 올랐다. 지젤의 원어민 발음에 붐이 당황했다. 박나래는 "아니 답을 MC가 못알아들으면 어떡해"라고 말했고, 지젤이 마지막 꽈배기를 차지했다. 피오는 "제작진도 웃겼다. 지젤 씨가 영어로 하니까 '맞는 거 같아 맞는 거 같아'"라고 당시 제작진 방응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간장 낙지가 걸린 2라운드가 시작됐다. 대결 가수 온앤오프 공개에 키는 "그 노래"라며 노래를 불렀다. 대결 곡 온앤오프의 '뷰티풀 뷰티풀'에 키는 "맞네"라며 노래를 알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후 순식간에 끝난 문제 구간에 카리나와 닝닝이 당황했다. 지젤 받쓰 공개에 옆자리 박나래는 "많이 썼어요. 일취월장이야"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한해와 키가 공동 원샷을 차지했다.

키는 "한두 번 정도 음악 방송이 겹쳤었다. '돈 콜 미' 할 때여서. 마지막 줄은 '세팅할게'고 앞에는 한해 형이 다 맞다. 와이엇이 랩하면서 나오거든요. 위에는 플레이가 맞지 않을까요?"라고 정리했다. 이어 피오의 받쓰를 본 한해가 "'애써 나를 끼워 넣지 않아' 아니야?"라고 말해 빠르게 받쓰가 채워졌다.

꼴듣찬 카메라에 신동엽, 윈터, 닝닝이 잡혔다. 그리고 가위바위보를 통해 윈터가 꼴듣찬의 주인공이 됐다. 꼴듣찬 후 카리나는 "첫 번째 줄에 프레임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짜 놓은 프레임'"라고 말했다. 그리고 1차 시도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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