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이규형 "송강호, '삼식이 삼촌' 첫 드라마라 신인배우"

입력 2024-05-19 2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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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규형이 송강호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규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규형은 배우 송강호의 찐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학교 후배가 조감독으로 참여하고 있는 작품이 있었다”라며 갑작스레 출연 제의 연락을 받고 당시 피곤한 상태임에도 영화 ‘관상’ 송강호의 이름을 듣자마자 바로 수락한 것을 밝혔다.

이규형은 송강호와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다. ‘삼식이 삼촌’은 송강호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에 이규형은 “송강호 선배님이 이번에 첫 드라마라 신인배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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