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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마이너스 한 살 챌린지 꿀팁 대방출 "제니 직각어깨 가질 수 있어"

입력 2024-05-14 17: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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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오피셜' 유튜브 캡처
'소이현 인교진 오피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소이현, 인교진이 마이너스 한 살 챌린지 꿀팁을 전했다.

14일 오후 소이현, 인교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보는 사람까지 동기부여 가능. 자기관리 고수들의 여름맞이 마이너스 한 살 챌린지 모음집 #소이현 #인교진 #자기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소이현은 "스탭을 우선 밟아주면서 워밍업을 하다가 그대로 뛰기 시작한다. 발 앞꿈치로 뛰어야 한다. 이 느낌 이대로 무릎을 직각으로 올린다고 생각하고 4분을 뛴다"라며 홈트레이닝법을 소개했다.

이어 "난이도를 올리고 싶으면 폼롤러를 들고 뛴다. 그럼 제니처럼 예쁜 직각어깨를 가질 수 있다. 무조건 이 음악이 끝나기 전에 멈추면 안 된다. 노래가 끝나도 천천히 호흡으로 배에 힘을 빼지 않고 걸어야 한다"며 강조했다.

그러면서 "워밍업 이후 플랭크를 한다. 1분씩 지속하고순차적으로 다리를 든다. 아기자세로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아이템으로는 헤어 앰플을 언급했다. 소이현은 "예전엔 가르마 신경 안 썼었는데 길이, 머리 감을을 때 손에 얼마나 잡히나 이런 것도 신경 쓰여서 두피 앰플을 쓰기 시작했다"고 추천했다.

마지막으론 음식이었다. 소이현은 "저는 주식이 거의 양배추로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먹는다. '나는 고릴라다' 생각하고 살면 된다"고 강력 추천하면서 "방울토마토, 올리브 오일에 리코타 치즈, 훈제계란 등을 넣고 샐러드를 완성했다.

다음으로 두부밥을 만들었다. 소이현은 "두부를 으깨고 계란 투하, 아보카도 오일, 깨는 그때 그때 갈아서 고소하게 한다. 나는 요리할 때 색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몸에 좋은 들기름을 넣고 위에다가 쌈장을 섞어준다. 이렇게 섞으면 아무리 많이 넣어도 짜지도 않고 담백하고 맛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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