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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개봉 22일째 천만 돌파..트리플 천만 진기록 세웠다(공식)

입력 2024-05-15 2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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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범죄도시4'가 개봉 22일째 천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범죄도시4'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22일째인 15일 오전 7시 30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사상 최초 트리플 천만, 2024년 최단기간 천만, 시리즈 최단기간 천만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지난 2019년 '극한직업' 이후 최단 기간 한국 영화 천만 돌파 신기록을 세운 '범죄도시4'는 지난 6년간의 흥행 신기록을 모두 싹 갈아치웠다.

더불어 한국 영화 역사상 역대 33번째 천만 영화, 역대 한국 영화 중 24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 됐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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