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데드풀과 울버린' 라이언 레이놀즈X휴 잭맨, 피 튀기는 케미..메인포스터 공개

입력 2024-05-21 17: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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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데드풀과 울버린'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은 ‘데드풀’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작품 흥행의 1등 공신으로 손꼽히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다시 한 번 주연을 맡았고, 영원한 ‘울버린’ 휴 잭맨이 합류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데드풀’과 ‘울버린’이 격한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을 포착했다. 총을 든 ‘데드풀’과 자신의 시그니처 무기인 클로를 꺼내든 ‘울버린’의 모습은 두 사람의 피 튀기는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마블의 대표 앙숙인 ‘데드풀’과 ‘울버린’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식으로 힘을 합치게 될지 두 사람만의 특별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오는 7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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