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재환이 탈모 센터 방문 이유를 해명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육중완밴드와 김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재환은 탈모 이야기가 나오자 "탈모 걱정이 있어서 간게 아니라 두피 마사지를 하러 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헬스를 열심히 하는데 뭐가 올라오더라. 운동 때문인지 알았더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두피에 열이 많이 차있어서 케어를 하면 빠진다고 하더라"라며 "가보니 양손으로 돌을 드시고 관자놀이를 10분 비비시는데 너무 아픈거다.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니까 아프다고 하기도 뭐하고 꾹 참으면서 받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