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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혼 5년 만에..정말 경사 맞았다

입력 2024-05-16 1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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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이혼 후 새로 지은 삼성동 단독 주택이 완공됐다.

최근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현대빌라타운에 지은 새 집이 완공됐다.

매체에 따르면 송헤교는 2015년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으로부터 91억 5000만 원에 ?단독주택을 ?매입한 뒤 2022년 철거하고 새 집을 지었다.

또 송혜교는 강남구청에 건축물 소유권 취득 신고를 하면서 이곳을 주소지로 신고했다.

건축물대장에 따르면 이 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물연면적이 690㎡(209평), ?대지면적은 581.6㎡?(176평)이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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