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 참가자 윤민서에 "천재인 것 같다" 감탄(걸스온파이어)

입력 2024-05-21 23:11:03
    • 복사완료!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윤종신이 윤민서 무대에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걸스 온 파이어' 6화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 끝장 승부'가 이어졌다.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윤민서, 김규리가 대결했다. 아이유 'Love wins all'을 선곡해 보컬 실력을 뽐냈다. 두 사람 무대가 끝나자 윤종신은 "잘한다, 너무 잘한다"며 "윤민서는 연기하듯 노래한다. 너무 잘한다. 천재인 것 같다"고 중얼거렸다.

윤종신은 "저는 연출이 있다고 봤다. 후반부에 빌드업하면서 노래로 연기하는 게 잘 보였다. 저는 이야기하듯 노래하는 분들 좋아한다. 이야기 하듯 얘기를 점층시켜서 빵 터뜨리는 스토리텔링이 너무 좋았다. 특히 규리씨는 안정됨 속에서 밀어붙이는 힘이 좋았다"고 호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