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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홍화리 아빠 홍성흔, 택연 닮은꼴 '화제'

입력 2015-01-16 11: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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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아역배우 활동을 하고있는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이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 자신의 아버지보다 옥택연이 더 잘 생겼다고 말해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5일 해당 방송에는 배우 박근형과 뮤지션 아들 윤상훈, 야구선수 홍성흔과 아역배우 딸 홍화리,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멤버인 동생 김재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성흔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홍성흔은 후덕한 현재와 달리 날렵한 모습으로 잘생긴 외모를 과시했다.

특히 젊은 시절의 홍성흔은 옥택연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홍성흔은 자신의 딸에게 "누가 더 잘 생겼어?"라고 물었고, 홍화리는 질문이 끝나자마자 "택연 삼촌"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 홍화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홍화리, 너무 귀여워"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진짜 잘생겼었네" "해피투게더 홍화리, 옥택연 좋아하나"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딸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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