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스라이팅 논란 후 3년’ 서예지 “걷고 또 걷고”..밝은 미소 근황

입력 2024-05-16 18: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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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서예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서예지는 소셜미디어에 “걷고 또 걷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산책로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운동복을 착용한 서예지는 밝은 미소와 더불어 화사한 비주얼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배우 김정현과 과거 교제할 당시 김정현의 행동을 조종해 촬영장에 피해를 입혔다는 가스라이팅 의혹이 지난 2021년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고 이를 시작으로 각종 구설이 꼬리를 물며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논란 1년 만인 2022년엔 tvN 드라마 ‘이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나 반응은 냉담했다. 이후 별다른 활동은 없는 상태다.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11월 30일 서예지와 전속계약이 4년 만에 종료됐다고 밝혔으며 서예지는 최근 SNS를 개설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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