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우결' 구성원 원했지만..나와 가상 결혼 하고 싶은 사람이 없었다"

입력 2024-05-17 11: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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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우결'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박명수는 '우결' 같은 가상 결혼 체험이 있냐고 묻는 질문에 "그런 적은 없지만 '우결'에서 앉아서 토크하다가 졸았더니 잘렸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하는 거 없이 앉아 있었다. 뭘 하긴 했는데 눈에 띄지 않았다. 멘트와 얼굴이 다 좋지 않았다"며 자조적 개그를 했다.

이어 "'우결' 안의 구성원으로 들어갔었어야 했는데, 나와 가상 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없었다"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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