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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미남 기자 김관 "술 마시는 것도 업무" 주량 보니…

입력 2015-01-13 2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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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비정상회담'에 출연한 JTBC 사회부 김관 기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JTBC 사회부 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헤럴드POP DB]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헤럴드POP DB]

김 기자는 진도에서 일하며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사고 당시 자주 JTBC '뉴스룸'에 얼굴을 비쳤다.

G12 멤버들이 알아보지 못하자 김 기자는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주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이곳에 오게 돼 좋다"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김 기자는 사회 정치부 기자들이 술을 가장 잘 마신다는 소문에 "기자들은 취재원과 빨리 친해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야 하니 술을 마시는 게 업무의 연장이다. 저는 소주 반 병에서 한 병 정도 마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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