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커넥션' 김민주, 전미도 아역으로 출연..당찬 매력으로 존재감

입력 2024-05-17 09: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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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민주가 전미도의 고등학교 시절로 출격했다.

오는 5월 24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은 누군가에 의해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팀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 그 커넥션의 전말을 밝혀내는 ‘중독 추적 서스펜스’ 드라마다.

‘커넥션’은 데뷔작부터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주목받은 ‘검사내전’ 이현 작가와 ‘트롤리’ 김문교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커넥션’ 김민주가 전미도가 맡은 오윤진의 아역으로 첫 등장하는 ‘관심 집중 전학 현장’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고등학생 오윤진(김민주)이 저강 고등학교에 전학을 온 첫날 상황이다.

그런가 하면 김민주는 성인으로 성장한 전미도의 전사를 담당하며 오리지널 잔다르크 DNA를 마구 발산하는 열연을 펼쳤다. 김민주는 촬영에 들어가자 바로 해맑은 모습에서 할 말은 무조건 하고야 마는 똑 부러지는 고등학생 오윤진으로 변신하는 등 밝고 톡톡 튀는 면모를 펼쳐 스태프들로부터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제작진은 “김민주는 ‘커넥션’에서 이제까지 볼 수 없던 당찬 얼굴과 색다른 매력을 발휘하며 등장하는 장면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뽐낸다”라며 “‘커넥션’이 김민주의 대표작이 될 거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은 2024년 5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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