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상큼함의 의인화..이러니 반하지

입력 2024-05-17 15: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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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상큼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7일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과즙미가 흘러넘치는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알록달록한 색의 체크 원피스에 파란색 가디건을 매치한 조이는 청량한 소녀미를 내뿜어 눈길을 모았다.

조이는 앵두 같은 메이크업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매력을 발산했고, 이에 팬들은 "진짜 사랑스럽다"며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 15일 영화 ‘남은 인생 10년’의 컬래버 음원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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