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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아이들 벌써 커서 힐링하네 "라율이 대박..코코넛+초장 먹음 맛있단다"

입력 2024-05-21 13: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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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채널 스토리
슈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슈가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Let's go", "라율이 대박..코코넛 깨고 초장이랑 같이 먹음 맛있단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덧 훌쩍 커서 먹는 것도 만들어주는 아이들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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