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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생일 팝업 오픈 하루 전 방문.."생각만큼 잘 나와, 마음 표현하고 싶었다"('임윤아 오피셜')

입력 2024-05-28 18: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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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유튜브 캡처
윤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생일 팝업을 열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Yoona's So Wonderful Day'에는 '윤아의 So Wonderful Day! 생일 팝업 방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아는 생일 팝업 오픈 하루 전 미리 방문했다. 윤아는 카메라를 들고 한 바퀴를 둘러봤다. 윤아는 "제가 생각한 대로 너무 잘 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포토존이 궁금했다"라며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했다.

윤아는 사진을 찍고 글귀를 남겼다. 윤아는 웰컴 티켓을 보여주며 "기념으로 하나씩 가지면 좋을 것 같다. 재질도 아주 좋다"라고 했다.

윤아 유튜브 캡처
윤아 유튜브 캡처

윤아는 굿즈를 하나씩 보여주며 다 설명했다. 컵을 보여주며 "유용하게 잘 쓴다. 이거는 나도 꼭 해야겠다"고 했다.

가방도 있었다. 윤아는 "두 가지 디자인을 다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 두 개 다 만들었다. 베이지 컬러는 네이비 띠가 있다. 안에 주머니도 있다. 키링을 거는 고리도 있다. 네이비 컬러는 안에 주머니가 있다. 패치가 붙어있는 가방이다"라고 설명했다.

윤아는 "진짜 손이 안 닿은 곳이 하나 없는 화보집도 있다. 제 셀카를 보기가 귀한데, 셀카로만 구성한 포토카드 세트도 있다. 잘 해낸 것 같다"라고 했다.

윤아는 "항상 많은 분이 넘치도록 생일 축하해주신다. 그 마음을 좀 표현하고 싶었다. 많은 분이 즐거워하셨으면 좋겠다. 고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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