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가인, 공식 다이어트 선언 '시사회서 어땠길래...?'

입력 2015-01-13 0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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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공식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가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시간 후부터 다이어트"라는 다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배고파서 이것만 딱 마지막으로 먹을게요 진짜"라는 멘트와 함께 설렁탕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턱에 손을 괴고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잡티 없는 도자기 피부와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였다.

앞서 가인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감독 하정우)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예전의 깡마른 몸매와 달리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많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가인 다이어트 소식에 네티즌은 "가인 다이어트, 그동안 오래 쉬어서 그런듯" "가인 다이어트, 인간적이네 뭐" "가인 다이어트, 그래도 매력은 어디 안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가인SNS]
[사진=OSEN/가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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