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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9살 때부터 요리했다..母 배달 가시면 제가 대신"(편스토랑)

입력 2024-05-24 20: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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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재중이 9살 때부터 요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데뷔 21년차 아이돌 출신 김재중이 출연해 요리 금수저 면모를 뽐냈다. 김재중은 "9살때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간장계란밥, 김치볶음밥 같은 것부터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머니가 감자탕을 하셔서 자주 갔다. 어머니 어깨 너머로 배웠다. 어머니가 배달을 가시면 제가 이것 넣고 저것 넣어서 제가 대신 손님 대접했다"고 회상했다.

김재중은 "제가 제일 행복할 때가 제가 해준 음식을 누군가가 맛있게 먹어줄 때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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