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연재가 신생아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5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주말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지난 2월 태어난 귀여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살짝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직도 아기 같은 손연재의 귀여운 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