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애교 많던 둘째가 변해버려 걱정인 어머니

입력 2024-05-31 20:28:25
    • 복사완료!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 어머니가 고민을 안고 등장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누나를 챙기던 착한 아들이 폭력성을 보여 걱정이라는 금쪽이 어머니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어머니가 등장하자 홍현희는 "남매 자랑 좀 해주시라"고 했다. 이에 금쪽 어머니는 "첫째 딸은 엄마의 마음을 잘 읽어준다"며 "그리고 딸은 엄마를 늘 살피고 궁금해 하고 둘째인 아들은 애교가 많아 애교를 부리면 원하는 대로 해주는 편이다"고 했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하지만 금쪽이 어머니는 어느순간 아들이 욕을 하고 집어던지고 심지어 누나를 위협하기 시작한다고 했다. 게다가 이 폭력성은 날이 갈수록 심해져 걱정이라고 했다. 금쪽이 어머니는 한 달 전 부터 공격성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걱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