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키가 박나래를 칭찬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나래에게 키가 칭찬을 건넸다.
다이어트 후 근육 운동에 푹 빠져 박광배, 톰하디 등 멋진 별명을 얻게 된 박나래에게 키가 "누나가 팜유 중에 제일 건강하게 감량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나래는 쑥스러운 듯 웃어넘겼다. 이주승은 박나래에게 박광배, 톰 하디 등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박나래가 등 근육을 보여주자 이주승이 "톰 하디"라고 외쳤고, 전현무는 "여자한테 톰 하디라니 편견 참 없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