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없는 투명 피부

입력 2015-01-17 10: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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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배우 오연서가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없는 투명 피부를 자랑했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측은 주인공인 신율 역의 배우 오연서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17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가마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신 같은 옆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특유의 단아함으로 한복의 우아함도 잘 살리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 분)와 버려진 발해의 공주 신율 (오연서 분)이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오는 1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오연서. 메이퀸 픽쳐스]
[오연서. 메이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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