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도현이 깜짝 등장했다.
2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군대 특수 보직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보현은 의뢰서를 보더니 악기 사이 총과 칼을 보고 군악대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멤버들은 출장지가 군악대가 맞을지 궁금해 했고 예상대로 바로 공군 군악의장대대였다.
안보현은 과거 자신도 복무한 적어 익숙한 곳이라며 자연스럽게 차를 운전해 부대 안으로 들어갔다. 신분 검사까지 철저히 마친 멤버들은 군대에 출입할 수 있었다.
공군 의장대와 군악대가 훈련을 하고 있었고 멤버들은 그곳에서 익숙한 얼굴을 봤다. 바로 배우 이도현이었다. 이도현 얼굴을 본 멤버들은 반가움에 손을 흔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