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종영 후에도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선재 업고 튀어'가 포상 휴가를 떠난다.
지난달 28일 tvN '선재 업고 튀어'가 종영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은 순간, 자신을 살게 해 준 밴드 이클립스의 멤버 류선재(변우석)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로맨스로, 화제성 순위를 휩쓸며 대세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미국 타임지는 '선재 업고 튀어'를 올해 최고의 K드라마라고 꼽기도 했다.
이처럼 '선재 업고 튀어'가 종영 후에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한 가운데, '선재 업고 튀어' 팀이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선재 업고 튀어' 측 관계자는 헤럴드 POP에 "포상 휴가를 푸켓으로 가는 게 맞다. 일정은 미정이고 배우들의 스케줄도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선재 업고 튀어'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던 만큼, 포상 휴가가 결정 나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들과 팬들이 여전히 작품 여운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포상 휴가에 참석해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선재 업고 튀어' 팀에 눈길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