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이현♥'인교진 "숱 많지만 머릿결 안 좋아..'빠지는 것보단 낫다'며 위로"(소이현 인교진)

입력 2024-06-04 18:28:32
    • 복사완료!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캡처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인교진이 셀프 헤어 스타일링을 배웠다.

4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진심 똥손도 가능한 24년 여름 남자 헤어 스타일링 5분 속성 강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미용실에 방문했다. 인교진은 "난 머리를 2주에 한 번 자른다. 이렇게 자르는 사람들이 많냐"고 물었고, 이에 헤어 원장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2주 만에 오고, 아니면 한 주 더 있다가 온다"고 답했다.

인교진은 "내 모질은 빳빳하고 쭉쭉 뻗고 머리숱이 많다. 사람들이 머릿결이 안 좋은 나를 위로할 때 '빠지는 것보단 낫잖아요'라고 한다"며 웃어 보였다.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캡처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캡처

어중간한 머리길이인 인교진은 헤어 스타일링을 고민했다. 이에 헤어 디자이너는 요즘 트렌드인 가벼운 스타일링을 추천했고, 인교진은 "얼마 전에 가게에 들러서 헤어 제품을 사려고 테스트로 발라봤다. 근데 오일 바르듯 젖어 있더라"라며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인교진은 헤어를 커트한 후 셀프 스타일링에 대한 팁을 얻었다. 인교진은 "내 머리가 손질하기 진짜 어려운 머리다. (가르마가) 머리를 넘겨도 되돌아온다"고 토로했고, 소이현은 "머리가 고집이 세다"고 덧붙였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잔머리를 활용한 헤어 스타일에 인교진은 "머리카락을 살짝살짝 꼬집으면 되냐"라고 물었고, 이에 소이현은 삐져나온 머리를 보며 "뭔가 외계와 통신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인교진은 "나는 머리를 가르마를 없애려고 했다. 그래서 안 됐다"며 그간의 문제점을 찾았고, 이어 "내가 머리를 배워본 건 처음이었다. 머리 세팅하기 힘들다고 중얼중얼거렸는데 배우니 별 거 없다"며 뿌듯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