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플레이어들의 미션이 시작됐다.
3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연출 소재현, 김진성, 심형준/극본 박상문, 최슬기)1회에서는 플레이어들의 임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플레이어들의 타깃은 중난산업이다. 전기차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외국계 페이퍼 컴퍼니로 우리나라 국보를 외국으로 빼돌리고 있는데 플레이어들은 빼돌린 국보 황동 불상을 들여 올 예정이다.
강하리(송승헌 분)가 경호원을 옥상으로 유인하는 동안 임병민(이시언 분)은 출입 보안 해제하고 도진웅(태원석 분)은 금고에서 불상을 챙기게 됐다. 차아령(정수정 분)은 시간 맞춰 오기로 했다.
모두가 쫓고 쫓기는 동안 플레이어들은 각자 맡은 바를 수행하며 고군분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