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데뷔 기념일에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 소유는 소셜미디어에 “14주년이라니. 항상 고맙고 미안한 우리 팬분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다니 여러분들 있었기 때문에 열심히 활동하고 즐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적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모습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소유가 될게요 사랑합니다. 사진 폭탄 약속 지켰다요. 씨스타사랑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의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소유는 지난 2010년부터 활동을 이어온 그룹 씨스타에 각별한 애정을 표하고 있다.
한편 소유는 최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 LIVE : NIGHT(더 라이브 : 나잇)'을 열고 팬들을 만난 바 있다. 또 유튜브 '소유기'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