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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재혼한 류시원 "그 싫은 결혼, 이 여자라면 할 수 있겠다 생각"(돌싱포맨)

입력 2024-06-04 21: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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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류시원이 재혼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류시원이 8년만에 재혼을 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류시원은 "재혼 생각이 아예 없었다. 죽을 때까지 내 인생에 결혼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을 만나니까 한방에 그 생각이 바뀌었다"며 재혼에 대해 밝혔다.

8년 만에 재혼을 한 류시원은 "그 싫은 결혼을 이 여자라면 다시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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