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돌싱남녀에 유세윤이 반응했다.
6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5’ 5회에서는 8인의 돌싱남녀가 예측불허 랜덤 데이트를 펼쳤다.
돌싱남녀들은 ‘랜덤 캠핑 데이트’ 문구를 확인했다. ‘양념 vs 프라이드’ 취향으로 갈리게 될 선택지에 MC들은 “텔레파시가 통해야 할 것 같다. 재밌겠다”며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캠핑데이트는 심규덕의 추리대로, 양념 반 프라이드 반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 숲 팀과 돌 팀으로 나뉘어질 운명에 처한 돌싱남녀들.
MC들은 “종규 표정 좀 봐라”며 손세아와 떨어지게 된 그의 반응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반해 장새봄은 행복한 얼굴을 내비쳤고, 유세윤은 폭소했다.
한편 장새봄은 “저분이 수진이에게 마음이 있는 것 같다”며 심규덕을 의식, 백수진은 최종규에 대해 물었다. 장새봄은 “좀 더 얘기를 해 보고 싶다”라 답했다.
백수진은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며 그녀를 응원했다.
!그러나 어두운 표정을 보인 최종규. 손세아는 “불안해?”라 물었고, 최종규는 “당연하다. 늑대들이 많다”며 초조해했다. 이혜영은 “억지로 헤어지는 연인을 보는 것 같다”라 말하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