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라라, ♥손민수에 면사포 씌웠다..명품 꽃신까지 로맨틱 1주년

입력 2024-06-04 17: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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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라라가 손민수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4일 개그우먼 임라라는 소셜미디어에 “6년 전에 민수가 꽃길만 걷게 해준다고 제 운동화에 꽃 붙여서 선물해줬었는데 이번엔 제가 민수에게 결혼 1주년 기념 이벤트를 해줬어요! 이어 “그동안 민수가 이벤트 준비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어요. 앞으론 내가 꽃길 걷게 해줄게 민뚜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라라가 준비한 이벤트 현장이 담겼다. 면사포를 쓴 손민수는 임라라로부터 반지 모양 풍선과 명품 신발을 선물 받고 감동한 모습. 부부의 변함없이 훈훈한 애정전선에 팬들도 흐뭇함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임라라, 손민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통해 사랑 받고 있다. 10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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