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채수빈이 대체불가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남성 하이엔드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 6월 호와 함께한 채수빈의 화보 A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블랙부터 화이트까지 오버핏의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또한, 카메라를 마주한 그는 본연의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머무르게 한다.
이처럼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채수빈이 작품에서도 무한 변신을 이어간다. 그는 오는 21일(금) 개봉을 앞둔 영화 ‘하이재킹’에서 여객기 내 유일한 승무원 ‘옥순’ 역을 맡았다. 채수빈은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는 위기에도 본분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를 진정성 있게 그려낸다고. 더불어, 그는 최근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함묵증을 앓고 있는 수어 통역사 ‘홍희주’ 역으로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 채수빈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채수빈의 화보 및 인터뷰는 ‘맨 노블레스’ 6월 호와 ‘맨 노블레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맨 노블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