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쌍둥이도 아니고 무려 삼둥이 엄마 혜은피디랑 데이뚜. 세상에나 저 여리여리한 몸으로 애 셋을 낳아 세살 삼둥이 육아중. 저 날도 아침에 갑작스레 삼둥이 공주님 고열, 울아들 배탈로 각자 멘탈 탈탈 털린 후 만나 서로 위로하고 하소연하느라 시간이 모자랐지만. 그녀 앞에선 한없이 겸손해지는 나. 세살 삼둥이 육아맘 앞에서 주름잡지 말자ㅋ"라고 적었다.
이어 "건강히 지내다 다음엔 인기 없고 조용한데서 만나요 ㅋㅋ무슨 몇년째 갈때마다 터져나가냐고. 바로 앞에서 말하는데 목 쉴뻔. #압구정삼둥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일상 근황이 담겨 있다. 행복한 육아맘들의 나들이다.
한편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17년 5월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